와이프랑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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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최고관리자 0 7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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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마시고 와이프랑 과거 애인이랑 관계 자주 이야기 하는데 이번에 이런저런 얘기하다 

여자들 호바 얘기가 나왔는데 와이프가 어릴때 안가본게 너무 후회된다는거야

자기 직장 동료 언니들 다녀온거 이야기 해줬는데 그땐 전혀 관심 없었다고

결혼하고 생각해보니 후회된다 뭐 이런 얘기 하길래

그럼 다녀오라고 얘기하니 이쁠때 다녀와야 하는거 아니냐며 못가겠데 근데 왜 가보고 싶냐니까

젊고 키크고 잘생긴 남자랑 대화하고 스킨쉽 해보고 싶다는겨(결혼전 어린남자 못만나봄)

그럼 어리고 잘생긴 친구가 마사지 해주면 어떨거 같아? 말하며 ㅂㅈ 만지는데 그 갑자기 축축해지는 느낌이 나는겨

어떨거 같어?!? 계속 물어보니

한참 말을 안하다

관전클럽보다 재밌을거 같아 라는거야

(원래는 관전 클럽 다이어트 해서 가기로함)

그래서 마사지 잘하는 어린친구가 너 다 벗기고 마사지하는데 괜찮아? 물으니

너 없으면 괜찮아 라길래

난 옆에서 볼거다 라니까 

와이프가 살짝 놀리는듯

그럼 마사지받다 어린친구 고추 만지면 어떡해? 

라는데 진심 섹시해 보이더라

암틈 모바일은 항상 힘든

와이프랑 마사지계획은 잡았음!

진행되는 내용 계속 쓸계획인데 

술마시고 쓰는 글이라 엉망이고 이상해도 이해 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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